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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포트묘를 화분에 심는 방법
관리자 3466
우선 구입한 식물을 용기에서 꺼낸다.

그리고 과감하게 뿌리에 붙어있는 용토(피트모스,밭흙등 물빠짐이

좋지않은)를 털어내야 한다. 물론 식물 특성에 맞는 용토로 심어져

있다면 뭉쳐져 있는 묵은 뿌리를 적당히 자르고 심을수 있지만...

뿌리에 붙어있는 흙은 가능하면 물에 씻어내는 방법으로 배양토와

이질감이 없게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이경우

가정에서 분갈이 후 관리가 잘 되어야한다.(분갈이 후 관리법 참고)

물에 씻긴 뿌리가 마르지 않게 젖은수건 따위로 덥는다.

화분밑 배수창에 깔망을 고정시키고 배양토보다 굵은 입자의 용토를 화분

밑에 깐다. 그리고 배양토를 적당히 부어 가며 식물체의 위치를 잡는다.

식물에 따라 고형비료나 뿌리썩음 방지용으로 숯이나 죽탄을 적당량 섞는다.

마지막으로 식물체 뿌리를 살펴 직근이나 세력이 강한 뿌리는 몸통부분에서

잘라주어 나머지 세근들이 힘을 받게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잔가지가 많이

생겨 많은 꽃을 볼수있게 된다. 키만 훌쩍큰 식물의 뿌리를 보면 굵은 직근

뿌리가 있는것을 보면 쉽게 이해가 빠를것이다. 이 사항은 우리가 분재라고하는

목분재 분갈이에서 절대 빼어놓을수 없는 중요한 일이며 분재관리법의 하나이다.

전문용어로는 T/R 이라고 한다. 이말은 지상부와 지하부의 세력과 모습이 같다

의미로보면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배양토를 부어가며 좋아하는 모양새로 고정한다. 이때 뿌리부분에

공간이 생기지 않게 심어주는것도 중요함니다.

심기가 끝이나고 물주기를 해 배양토에 뭍어있는 미진을 씻어주어야 하는데

관수할때에 한손으로 식물체를 가려주어 보호해야 쳐진 잎이 빨리 일어설수

있을 것이다. 초본분재는 연약하기 때문에 ....

바람이 불지않는 장소에서 관리가 바람직하며 식물활력제를 희석해 뿌려주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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