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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싫어하는(고온 다습) 식물 분갈이
관리자 3277
포트묘의 경우:
포트에서 뽑아 뭉친 뿌리를 자르고 용토를 털어낸 후
물속에 헹군다. 그리고 미리 차가운 성질을 지닌 용토(동생사,부사사,예조사등)로
혼합하여 준비한 배양토로 심어 주면 된다. 혼합비는 식물종류나 배양하는
장소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화분 분갈이 경우:
오랜기간 분생활을 한 경우 화분에서 분리해 내면 뿌리가 화분모양처럼 가득 찬
쩔어있는 덩이를 볼수 있을 것이다. 이건 아주 건강하게 식물이 자랐다는 증거다.
화분속에서 물찾아 양분찾아 수십바퀴를 돌았으리라 .이때 엉킨 뿌리를 풀어보면
중심부위의 뿌리가 약한걸 알수있을 것이다. 왜 그런증상일까? 이유는
가장자리보다 물마름이 더디고 통풍이 않되 젖어 있는 시간이 많았을 것이다.
아쉬움이 없으니 세근이 돋아 나질 않았을 것이고...

이런경우의 분갈이는 먼저 그대로 같은 화분에 다시 심을경우:
뿌리를 정리한후 피자 조각 내듯 3등분 한다(좀 과감성이 필요!). 그리고 대개의 경우
바깥부분을(세력이 좋은) 중심쪽(꼭지점)으로 모아 심는다. 이때 맞물리는 부분에
용토가 빠짐없이 채워져야 하며, 중심쪽이 둥글게 뛰어 나오게 심는게 요령이다.
물론 뿌리 사이사이로 용토가 채워지게 꼬챙이 등으로 다져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방법을 이용하여 큰 화분에 심는것도 괜찮을 것이다. 아니면 가까운 취미인이나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교환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여름을 아니 고온다습을 싫어하는 식물은 대개 고산식물이 대부분이다.
고온다습은 뿌리를 힘들게 하며, 자칫 시원하게 해준다며 빈번한
물주기로 뿌리를 썩히게 마련이다.
환경에 맞지않는 장소에서 키우기란 자연에서처럼 뿌리가 시원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줘야 하는데.... 한정된 공간속에서 키우려고
하는 우리들에겐 어려움이다. 결국 우리가 할수있는 것은 찬성질의
흙으로 식재하여 시원한 장소에서 관리하는것 뿐이다.
물주는 시간도 저녁에 주어 잎이 녹지않고 시원하게 해주면 좋다.
어떻든 과습하지않고 통풍만 잘되면 실패하지는 않을것이다. 시원하라고
마르지도 않은 화분에 물을 자꾸 뿌려주면 식물은 서서히 죽어가는
지름길일것이다.
*배수층 : 중간마사크기의 찬용토(제주송이석,동생사,예조사등)를
1/3이상 식재
* 배양토 : 혼합토(식물에 따라 조금씩 따로 한다). 필히 찬성질의
용토사용(30%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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