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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단용으로 키운 화분
관리자 3421
몇 년 전만 해도 야생화나 분재 용토는 주로 마사토 위주로만

사용되어 왔다. 물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마사로만 심다 보니

일단 물주기에 어려움이 따를수 밖에 없었고...

물 좋아하는 놈들은 여름철 수반에 담가 키우고, 하루에 두 세번

물주고...

어쨌든 겨우겨우 여름을 넘기면 이젠 용토가 딱딱해져 두 세번

반복해 줘야 배수구멍으로 물이 빠지고...

이런경우 산수기 사용으로 표면이 딱딱해지기도 하지만 중심부분에

심어진 식물의 뿌리에 장애가 와서 세근이 썩은 경우와 배수성이

좋아서 이미 미량요소가 너무 빨리 분 밖으로 빠져 나가

용토가 암석화 되어진 경우이다. 어쨌든 마사단용의 배양토는 보습력이

적고, 통기성이 나빠 오랜기간 사용이 불가하여 용토갈이를 자주 해 줘야

한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배양토를 혼합하여 분갈이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다. 동생사, 부사사, 휴가토, 예조사등 차가운

성질의 용토 녹소토, 적옥토등 산성토양등..

이런 용토들은 대부분 보습력,통기성 그리고 배수성이 좋은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빼 놓을수 없는 것은 중심이 되는 기본 용토가 마사토

라는 사실이다. 종주국인 일본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그 용토...

물론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은 마사토로만 심어 지더라도

사는데 문제는 없지만, 잎이나 가지의 수는 크게 늘어 나지는

않을 것이고, 당연히 꽃의 수도 적을 것이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들은 큰 관엽 화분에 밭흙이나 산흙으로 심어서

키우는 방식이 더 나을 수도 있다. 물도 가끔씩 뿌려 주면 잘 자라고

꽃도 잘 핀다. 그 흙속에는 미생물과 지러이등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흙이 딱딱해 지지 않고 숨을 쉰다는 말이다. 하지만 관상용 화분에

이런 흙을 사용할수는 없지 않은가!

보습력이 좋고 통기성이 좋은 용토로 심어주는 게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 때론 보비력이 좋고 유기질 성분을 함유한 용토를 사용하고..

배양 장소와 환경에 따라서도 용토 혼합비가 달라야 하는 데, 이것을

정확하게 적용 하기 위해선 개개인의 입장에서 기록을 해 두었다가

다음의 분갈이 시에 혼합비를 마련 하면 되는 것이다. 물론 기본적인

혼합비는 그동안의 사용례로 상담해 드리며 더 나은 정보를 구함니다.

경험과 수업료를 헛되지 않게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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