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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관리자 3194
* 분갈이

1. 분갈이 시기의 판별과 필요성:
작은 화분의 흙(배양토)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일정한
시기가 되면 뿌리가 분속에 가득차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이미 흙으로써의 생명은 상실된 상태로
표면은 단단하고 양분은 고갈되 새로운 뿌리(세근)가 내릴
여지가 없어져 버려 물이나 양분이 뿌리속까지 흡수되지를
않아 결국엔 식물체가 쇠약해져 고사하게 되는 것이다.

- 건강하고 순조롭게 생육된 식물이라면 1-2년 정도라면 이런증상들이
생겨 나게되며,또는 연수에 관계없이 관수시 물이 스미질 않거나
이유없이 아랫 잎들이 떡잎이 지면 분갈이의 필요성이 느켜지는 것이다.
대개 이런경우 밑바닥의 배수창에 뿌리가 비어져 나오기 때문에 육안
식별이 가능하다.

2. 분갈이 시기: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봄에는 새순이 나올 때쯤이 적기이며
가을에는 결실이 된후 또는 겨울잠에 들기 직전으로 보면 무난하리라
본다(동결보호).

목본분재와 달리 초물분재의 경우 생육기의 상태에 따라 분갈이시
분주(포기나눔)를 할것인지 아니면 좀더 큰 화분으로 옮길지 미리
파악 해야 한다.
그리고 용토(배양토)의 바꿈여부(혼합비)도 미리 메모해 두어 적용
시켜야 한다. 예를 들어 물주는 시기와 양이 같아도 다른 화분보다
물이 빨리 마른다 든지 마르지 않는다 든지등

- 하지만 이런 적당한 시기와 방법과는 달리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시행해야 하는게 또한 적절한 시기인 것이다. 그대로 죽어가는 걸
보고있는것 보다는 그방법이 선행이 아닐런지.

3. 뿌리 자름의 법칙:
분갈이시 화분에서 식물체를 빼보면 엉켜있는 뿌리를 발견하게 된다.
이때에는 엉킨 뿌리를 무리하게 풀려고 하지 말고 칼이나 가위를
사용해 엉킨 뿌리의 1/3정도를 잘라내 버린다. 그리고 젖가락등을
이용해 바깥방향으로 풀어나가면 된다. 몸통에서 내린 직근 뿌리는
짦게 잘라 주며(키를 낮게), 굵은 뿌리나 썩은 뿌리를 솎아내 묵은
뿌리들 정리한다.
지나치게 많은 뿌리를 적당히 조절하여 기르도록 하면 뿌리가 젊어져
식물이 건강한 어린아이처럼 자라나게 되는 것이다.
즉 뿌리를 잘라 항상 젊게 키우는 것은 10년,20년 그리고 30년...
동안 키울수 있다는 말이다.
실재로 목본분재의 경우지만 건강한 자연에서의 수령보다 훨씬 장수하는
분재들이 많다. 그것은 뿌리를 잘라 회춘시키는 방법이며 법칙이다.

- 초본(초물)분재의 경우 화분에서 쩐 야생화를 적당 시간 감상한 후
분주를 하여, 여러 개체를 만들어 생명을 부여 한다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그것을 가까운 지인이나 야생화를 키우는 분에게 선물하면
얼마나 흐뭇한 일이 아닐런지...

* 어렵다고 해보지 않는다면 언제 까지나 초짜를 면하지 못합니다.
시도하세요!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해 보면 그 식물에 대해선 도사가 될 껄요!

* 분갈이 후 엽수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바람 맞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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