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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머위
관리자 2527
남부 해안지방에 자생하는종으로 중부지방에서는

노지월동이 어렵다. 야생화로써 인기품종은 보통은

일본산 무늬종(노란점,흰점 그리고 산반)으로 제주털머위

와는 톱니로 구분된다(있는게 제주산).

화분 재배시 쉽고도 어려운 식물이 아닐까...

직사광선이 아닌 반음지에서 힘있게 자라며 적당한

바람이 부는 장소가 쾌적장소인것 같다. 물을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다. 이는 통기성과 물빠짐이

좋아야 한다는 뜻이고, 물을 적당히 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용토로는 배수층은 굵은마사(대마사토,굵은난석등)로 깔고

죽탄이나 목탄을 뿌린다(근부패방지). 그리고 그위에

중마사와 적옥토를 혼합한(7:3) 배양토를 깔고 뿌리를

펴서 위치한다. 뿌리 사이사이에 공간이 생기지않게

핀셋등을 이용하여 배양토를 채워준후 적당한 높이로

배양토를 덮는다. 다시 화분벽 주변의 흙을 벽을 따라서

다져주어 식물체의 흔들림과 용토의 흘러내림을 방지한다.

이작업은 다짐정도에 따라서 뿌리뻗음이 강한 식물의 세력

조절에 사용할수도 있다. 작업을 마치고 물주기로 흙속의

미진을 빼주고 바람이 없는 장소에서 새로운 세근이 생길때

까지 관리한다. 이 의미는 세근이 돋기까지는 물을 많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시말해 삼투압이 이루어질때

까지는 엽수로서 식물체의 수분관리를 유지해 주어야 한다.

간편한 방법으로 투명비닐을 덥어주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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