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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초물)
관리자 2007.06.09
* 봄부터 피고 지던 꽃들이 이제는 지친 듯 빛을 잃어가고있습니다.
결실이 되어 씨가 맺힌 모습이 더 더욱 힘이 들어 보이고, 웃자란 가지며
떡잎이 진 모습들이 지저분한 모습입니다.
이대로 그냥 놓아 두기에는 미관상 좋지 않을 뿐 더러 돌아오는 여름철
고온 다습기에 병해충과 과습에 노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통풍이 부족한 베란다같은 공간에서는 꼭 해야할 사항입니다.

1. 웃자란 가지는 원하는 부위에서 잘라 주어 다시 한번 화아 분화를
유도해 봅니다(초물 : 원예종과 일부 야생화들)

2. 꽃이 지며 결실되려고 할때 꽃자루를 자르면 다시 꽃눈이 올라와
또다시 꽃이 핍니다.

3. 봄부터 피기 시작해 무성해진 잎들은 그냥 놓아두면 고온기에 썩을
확률이 높아지므로 밑둥치에서 과감하게 자릅니다. 이렇게 하면
다시금 앙증맞게 자라기 시작해 꽃이 피기시작 합니다.

4. 씨를 받을 필요가 없으면 맺히지 않게 잘라 줍니다. 이는 결실에
소모되는 에너지가 소모가 식물체에 힘겹기 때문입니다.

5. 가지치기나 적심은 식물에게 잔인한 방법이지만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필요 불가결한 사항입니다. 시행후에는 물주는 시기도 상당기간
늘어나게 되며 이때 또다시 과습하게 되면 도장되어 버립니다.

6. 마지막으로 잡풀이나 이물질등을 제거한 후 화장토를 예쁘게 덮어
마무리 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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